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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Разведывательное управление Intelligence Branch (IB) | |||
창설 | 2005년 9월 12일 (21주년) | ||
국가 | |||
소속 | |||
본부 | 벨포르 특별시 제3정부청사 143 Rue de l'État, Belfort | ||
설립 근거 | 국가보안고등범죄대응법 제8조 | ||
부장 | 레나타 K. 오슬로프스키 (Renata K. Oslowski) | ||
부부장 | 토비어스 M. 그레이넘(수집) 클레어 A. 이데마(분석) | ||
인원 | 약 1,600명 | ||
지방조직 | 지역본부 정보실 12개소 | ||
정보공동체 |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 ||
소관 | 국내 정보의 수집 계획 및 요구 관리 수집된 정보의 분석 및 판단 생산 정보 자료와 수사 자료의 분리 관리 정보공동체와의 자료 교환 | ||
모토 | "Ante Facinus." 범행에 앞서 Not the Case, but the Picture 사건이 아니라 그림을 | ||
1. 개요
1. 개요 [편집]
정보부(情報部, Intelligence Branch, IB)는 국가안보부 소속의 정보 조직이다. 국내 정보의 수집 계획을 세우고 요구를 관리하며, 수집된 자료를 분석해 판단을 생산한다. 본부는 광역수사국과 같은 벨포르 특별시 제3정부청사에 있다.
정보 요구의 관리가 실질적인 권한이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정리해 각 수사 부서와 지역본부에 배분하고, 그 결과를 취합해 다시 판단으로 만드는 순환을 운영한다. 사건이 들어오는 대로 처리하던 방식에서 알아야 할 것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움직이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2005년 신설의 목적이었다.
자료의 분리 관리도 부의 임무다. 정보 계통으로 수집한 자료는 법정에서 쓸 수 없으므로, 두 계통을 물리적으로 나누어 보관하고 정보 자료를 수사에 전용하려면 법원의 결정을 거치도록 한다. 이 관리 책임이 수사 부서가 아닌 부에 있는 것은, 자료를 쓰려는 쪽에 관리를 맡기면 분리가 유지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정보공동체와의 교환 창구 역할도 맡는다. 국가정보국이나 국가안보국이 해외에서 포착한 사안이 국내로 이어질 때 그 자료를 받아 국내 판단에 반영하며, 반대로 국내에서 확인된 사실을 공동체에 제공한다.
국내를 대상으로 하는 정보 조직이라는 점에서 활동에 제한이 따른다. 정치적 견해, 종교, 집회 참가를 이유로 개인의 정보를 수집하거나 보유할 수 없으며, 수집 계획은 감찰 계통이 아니라 의회 정보위원회의 정기 점검을 받는다. 군정기에 국내 정보 활동이 정권의 도구로 쓰였던 경험이 이 제한의 배경이다.
정보 요구의 관리가 실질적인 권한이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정리해 각 수사 부서와 지역본부에 배분하고, 그 결과를 취합해 다시 판단으로 만드는 순환을 운영한다. 사건이 들어오는 대로 처리하던 방식에서 알아야 할 것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움직이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2005년 신설의 목적이었다.
자료의 분리 관리도 부의 임무다. 정보 계통으로 수집한 자료는 법정에서 쓸 수 없으므로, 두 계통을 물리적으로 나누어 보관하고 정보 자료를 수사에 전용하려면 법원의 결정을 거치도록 한다. 이 관리 책임이 수사 부서가 아닌 부에 있는 것은, 자료를 쓰려는 쪽에 관리를 맡기면 분리가 유지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정보공동체와의 교환 창구 역할도 맡는다. 국가정보국이나 국가안보국이 해외에서 포착한 사안이 국내로 이어질 때 그 자료를 받아 국내 판단에 반영하며, 반대로 국내에서 확인된 사실을 공동체에 제공한다.
국내를 대상으로 하는 정보 조직이라는 점에서 활동에 제한이 따른다. 정치적 견해, 종교, 집회 참가를 이유로 개인의 정보를 수집하거나 보유할 수 없으며, 수집 계획은 감찰 계통이 아니라 의회 정보위원회의 정기 점검을 받는다. 군정기에 국내 정보 활동이 정권의 도구로 쓰였던 경험이 이 제한의 배경이다.

